일본 야후! 칼럼에선 영상 제작비가 약 6억 엔이며, 여기에 배급비와 마케팅비 등 부대비용을 포함하면 총 제작비는 약 21억 엔 정도로 추산된다고 전했다. 한편, 개봉 후 일주일만에 일본에서 약 30억엔을 벌여들이며 제작비는 완벽히 회수했다.[1] 또한 10월 초 기준으로 해외 개봉까지 합쳐 약 60억엔[2]을 벌어들이는 대성공을 거두었다.
코즈마 신사쿠에 따르면 MAPPA 내부에서는 개봉 전 굿즈 판매가 부진해, 흥행 성적에 대해 큰 기대를 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랬기 때문에 당시 내부 에서는 “국내 30억 엔, 해외 70억 엔만이라도 채워줬으면 좋겠다”는 식으로, 손익분기점을 간신히 넘기길 바라는 분위기였다고 한다.
---
나무위키에서 발췌 해 왔는데 개봉 일주일만에 자국에서만 이미 제작비를 다 회수했고
10월 초 기준으로 월드와이드 60억엔을 벌어들여 대성공을 거두었다고 명시되어 있던데,
아래 내용은 뭐임? 자국 30억 해외 70억 도합 100억엔은 되어야만 손익분기점을 간신히 넘길수 있는 분위기였다고 적혀 있는데..
애니메이션 영화는 일반 영화랑 수익구조가 뭔가 다른가?
보통 제작비의 2배를 벌어들이면 본전치기고 그 시점을 넘은 시점부터 이득이 발생한다고 예전에 본거같은데
제작비가 21억엔일때 100억엔에 도달해야 손익분기점을 간신히 넘는다는건 애니메이션 영화는 제작비의 대략 5배 이상을 벌어들여야
손익분기점을 넘기게 되는 시점이란건가??
다른나라 영화관에 띄우는데도 돈 들거고 인건비도 들 거고 뭐 이것저것 들겠지
그건 애니 극장판이 아니라 해외 영화들도 마찬가지일 듯 한데 댓글을 봐선 뭔가 적용 법칙이 다르긴 한가보네..
챗지피티한테 물어보셈 요즘 걔가 인간보다 더 똑똑함
고맙슴당
해외수익은 계약구조를 보긴 해야겠지만 아마 배급사(소니)가 훨씬 많이 가져갈거임 배급사 없이 제작사 단독으로 해외 개봉 뚫는게 불가능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