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배. 인류사가 시작되면서 구석기 때부터 한 인간이 다른 몇명보다 쌔지면서 지배자가 등장하며 지배는 거의 모든 시기와 함께했지.

근데 지배를 두려워하는건가? 지배는 인류에게 너무 당연해져서 상식과 문화로 이해하고 공존하고 있잖아. 우리가 지배를 공포스러워하고 미지의 것으로 느끼는건 아니잖아.

며칠동안 생각해봐도 지배의 악마가 강한건 이해할 수 없다. 피가 강하면 더 강한거 아닌가? 개인적으로 전기톱의 악마가 강한것도 이해가 잘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