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배. 인류사가 시작되면서 구석기 때부터 한 인간이 다른 몇명보다 쌔지면서 지배자가 등장하며 지배는 거의 모든 시기와 함께했지.
근데 지배를 두려워하는건가? 지배는 인류에게 너무 당연해져서 상식과 문화로 이해하고 공존하고 있잖아. 우리가 지배를 공포스러워하고 미지의 것으로 느끼는건 아니잖아.
며칠동안 생각해봐도 지배의 악마가 강한건 이해할 수 없다. 피가 강하면 더 강한거 아닌가? 개인적으로 전기톱의 악마가 강한것도 이해가 잘 안됨.
근데 지배를 두려워하는건가? 지배는 인류에게 너무 당연해져서 상식과 문화로 이해하고 공존하고 있잖아. 우리가 지배를 공포스러워하고 미지의 것으로 느끼는건 아니잖아.
며칠동안 생각해봐도 지배의 악마가 강한건 이해할 수 없다. 피가 강하면 더 강한거 아닌가? 개인적으로 전기톱의 악마가 강한것도 이해가 잘 안됨.
지배가 일반적인 지배가 아니라 식민지배나 절대권력으로 생각하면 됨
지배가 모든 사람이 가장 자주 느낄 수 있는 공포아님?
지배 아니면 다들 특정 사람들이 가끔 느끼는 공포들 밖에 없잖아
어둠이 강한것도그렇고 총이나 칼 활 전기톱처럼 인류가 만들어낸 공포가 아니라 지배나 어둠은 자연에있는 원론적인것이라 그런듯 원숭이도 지배가 있듯이 그리고 어둠도 그래따지면 잘때는 다 어둠속에서 잠을자자나 인류와 함깨했고 그래 공포스럽진 않지
당장 국가대 국가 정복활동만해도 지배니까.. 전쟁의 무서움이 곧 지배의 무서움 아닐까
지배가 두려운지 모르겠다는 사람이 있다는게 진짜 지배가 무섭다는 증거임
적화통일당해서 북한한테 지배당한다고 생각해봐 - dc App
군대가보면 알게되는
지배가 반드시 국가권력만 있냐 톱붕이들 일진한테 처맞고 돈바치는것도 지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