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2월 말에도 있을 2020 점프 페스타 전후로 발표 할 가능성이 높음
점프에서 애니화 발표난 작품들 시기를 보면 해당 작품들이 연재 2년차에 들어서고 난 이후라는 공통점이 있음
그렇게 잘나가던 약속의 네버랜드는 1년 8개월차에 주술회전은 1년 10개월차에 애니화 발표 되었으니까 말이지
저 두 작품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선전하고 있는 톱맨도 마침 저 20년 점프 페스타 시기에 연재 2주년이기도 하니까
점프측에서 이제 새롭게 미디어믹스 할 작품들도 어느정도 입지를 다진 톱맨이랑 액터쥬 애니화 발표 계획 잡을려고 하지 않을까 싶음
액터쥬는 바쿠만, 식극의 소마 같은 전문직 직업을 소재로 한 작품이니까
캐릭터 작화 하나 만큼은 기깔나게 만들면 되는 작품이니까 문제 없을거 같으니
올해 여름 시즌으로 식극의 소마 끝낼 JC측에서 다음 작품으로 바톤 터치로 담당할거 같고
톱맨은 워낙 원작 자체도 부지수인 요소가 많아서 제작사 보단
감독이 아라키 테츠로, 아오키 에이, 이토 토모히코 같은 애니에서도
실사적 영화적 연출을 즐겨 쓰는 감독님이 담당해줬으면 함
아라키 테츠로 이 양반은 작년 기점으로 WIT에서 프리렌서되서 가능할지도 모르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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