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내줄거냐?"



















"한심한놈. 남자구실은 제대로 할 수 있는거 맞나?"

































"으헿......하읏♡....힣....."
























"보면 볼수록 얼빠진 얼굴이 맘에 들지 않아."












"이러니 저러니해도 내가 원하는건 결국 전쟁.


 남자 따위는 그저 한때의 불장난 같은거지."



































"더줘......더 원한다.....목 막히는거 져아.....머리 더 밀어져어어♡"




























"밤바다는 좋구나. 시원하고 상쾌하고........."











"그 무시무시한 전쟁의 악마하고 


감히 이런 추억을 쌓는다는걸 영광으로 알려무나."









































"흐힣.....흣......하윽 써주셔서 감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