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씬 마키마는 사람 홀릴 정도로 이뻤는데바로 다음에 나온 레제는 흠..이라는 생각들 정도로 애매했음일부러 만화랑 비슷하게 그린건지 모르겠는데그러다가 나중에 카페 공부씬부터 미모 폭발함
초반도 너무 좋았는데..
그럴 수 있지 ㅇㅇ
레제가 연기하다가 진심으로 바뀌는 과정에서 우리도 점점 그렇게 느껴지는 거 아닐까
하청 이슈인지 초반은 만화랑 비슷하게 그린건지 모르겠는데 뒤로 갈수록 이쁜건 기분탓이 아닌듯
레제 유입인데 첫 전화부스 조우때 저게 메인이라고? ㅈ박았네 생각하면서 봤는데 공부랑 학교씬보고 뻑감
ㄹㅇ 나만 그렇게 생각한게 아니구나
전화부스 나오고 카페 오라고 할때부턴 걍 ㅈㄴ이쁘던데
레제 꽃 받을 때가 제일 못생김 ㅋㅋㅋㅋ 근데 그 부분은 원작에 대한 헌정 느낌 같았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