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다가올 재앙을 피하기 위해 과격한 방식을 써서라도
세계선을 틀어보려한거임
목적이 사악한거도 아님
테토스럽게 그 과정에서 본인이 죽더라도 받아드림

막상 죽고 나선 세상이 개판 5분전 되버림
본인들이 때려잡아죽이고 이제와선 돌아와달라고 함

일맥상통하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