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다가올 재앙을 피하기 위해 과격한 방식을 써서라도세계선을 틀어보려한거임목적이 사악한거도 아님테토스럽게 그 과정에서 본인이 죽더라도 받아드림막상 죽고 나선 세상이 개판 5분전 되버림본인들이 때려잡아죽이고 이제와선 돌아와달라고 함일맥상통하긴해
진짜 세상이 조금만 마키마를 품을 수 있는 세상이었다면 저렇게 뒤틀리지않고 진짜 건전하게 짜임새있게 잘 협력했을 듯...
볼때마다 마키마 왤캐 나쁨 보단 도대체 마키마 유년시절에 공안놈들이 뭘 가르쳤길래 삐뚤어진건지 궁금함
@히메 그냥 다 무서워했거나 냉담하게 대했거나 그랬을듯.. 교토의 높은사람들 무섭다고 마키마가 직접이야기한거보면 포치타 덕질하러 인간세계 쫓아왔는데 ㅈ같은 대우만 받거나 본인을 어려워하는 느낌만 받아서 약간씩 뒤틀린걸 바로잡아줄 존재가 없었을듯... 누군가 안아줬다면.... 따흑 ㅠㅠ
@히메 나유타 불쑥불쑥 무서운 생각할때마다 덴지가 잡아주니까 바로바로 풀리는데 그거 해줄역할이 없었던거지...
@마키키키키키 나유타가 덴지 없이 2부 공안노인네들 앞에 던져졌다고 생각하니깐 마음아프긴하네..;; 엄청 강해지고 나선 아무도 손 못대니깐 인간을 하등종족처럼 생각할만도 하네...
@히메 애초에 나유타 회상 장면에서 덴지랑 살자마자 자기 정체성이 뭔지 덴지생각으로 마키마 정보 얻어내면서 덴지한테 곧바로 물어본게 나는뭐야 이거였음.. 덴지가 나유타는 가족이야 이러고 안아주니까 그냥 세상 행복해하는모습 = 마키마라고 보면 됨.. 그게 없었으니 마키마는 계속 뒤틀렸지... 근데 뒤틀린 결과물이 어쨌뜬 세상이 좋아지게 만들기위한 나름의 노력이니 하... 괜히 고트 소리 듣는게 아녀
@마키키키키키 이러니깐 정상적인 가족과 공안의 지원을 받은 마키마의 고점이 궁금해지긴하네 지킬게 생겨서 더 죽기살기로 강해졌을라나
@히메 나유타가 보여줄거야... 살아돌아와서... 마키마의 고점을.. 반드시 그래야만할 것..
하필 같은 마씨네 ㅠㅠ 마검마 마키마 ㅠㅠ
둘 다 사슬 참 잘 쓰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