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앞에 있는 게 총의 악마 동료라는데 후배 보내고 시간 끌기

팔 잘리고 다죽어가면서도 레제 성칭찬


최대전력 여우악마 빤스런 당해도 칼 뽑고 응전

그러면서 한다는 말이 “아 오늘 미팅이었는데”

와중에 지도 데려가달라는 노모좌


죽을 때까지 레제 끌고온 마인•자기 부른 부하 원망 안 하는 쿨함

그저 이 시대의 쾌남들

그립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