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영화에선 주인공 배신 때리고 지들이 살려는 사람들이
먼저 죽고
주인공 배신 안 때리고 의리 지키는 사람들이 살아남음
근데 타츠키는 왜 주인공 배신 안하는 쪽이 양심도 챙기고 목숨도 챙기고 다 가져갈까? 라고 생각한거임
그래서 쉽게 쉽게 배신 때리고 데블헌터 일에 진심 아닌 년
끝까지 살려놓기로 마음 먹은듯
보통 영화에선 주인공 배신 때리고 지들이 살려는 사람들이
먼저 죽고
주인공 배신 안 때리고 의리 지키는 사람들이 살아남음
근데 타츠키는 왜 주인공 배신 안하는 쪽이 양심도 챙기고 목숨도 챙기고 다 가져갈까? 라고 생각한거임
그래서 쉽게 쉽게 배신 때리고 데블헌터 일에 진심 아닌 년
끝까지 살려놓기로 마음 먹은듯
인간 자체가 하나의 거대한 반골기질임
이거 썰이 있는데 타츠키가 스텝한테 천사가 사는게 좋아 코베니가 사는게 좋아 이랬는데 스태프가 천사요 이러니까 타츠키가 독자들이 원하는게 천사라면 천사를 죽여야한다면서 코베니 살리고 천사죽였다는 인터뷰썰이..
이러다가 결국 덴지랑 이어주면 ㅈㄴ 난리날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