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악마들이랑 맞짱좀 뜨다 공안 떠나고 자취를 감춘후

혼자서 몰래몰래 악마들 처리하며 조용히 그 누구랑도 어울리지않고 외롭게 살아가는 덴지의 삶

아니면

누가됫든 최후의 전투후 사망하고

포치타는 다시 지옥으로 떨어지고 덴지는 그대로 죽고

지옥에서 체인소맨이 브앙 거리면서 다시 악마들 도륙이나 내고 다니는

행복한 결말은 뭔가 이상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