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be98376c18a6bf4239a82e2419c701e4cf8c2dfabb530c75f853ffee70aa591e83128982392f9b6df397a1984915b21f901372e

“확실히 이번에 ost에 삽입된 가수분들부터 넘사긴했어 
켄시랑 히카루님부터 솔직히 나도 듣는내내 즐거웠으니까..”

“물론 레제도 연기를 잘하긴 했지만 이루어질수 없는 사랑을
연기한다는 건 내가 연기했어도 사람들이 어느정도 눈물은 
흘리지 않았을까? 스토리부터 넘사긴 했어…“ 

”그리고 어디보자 ‘이동진이 3.5점 준 영화목록..’ 귀멸의 칼날, 주토피아,겨울왕국,너의 이름은,,,? 어느정도 준비한 
애니메이션 영화들은 보통 이정도 점수로 맞춰주는구나 
물론 레제도 연기를 당연히 잘했겠지만 다음번에 내가 메인이 된다면 4.0까지 받아볼 수 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