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이번에 ost에 삽입된 가수분들부터 넘사긴했어
켄시랑 히카루님부터 솔직히 나도 듣는내내 즐거웠으니까..”
“물론 레제도 연기를 잘하긴 했지만 이루어질수 없는 사랑을
연기한다는 건 내가 연기했어도 사람들이 어느정도 눈물은
흘리지 않았을까? 스토리부터 넘사긴 했어…“
”그리고 어디보자 ‘이동진이 3.5점 준 영화목록..’ 귀멸의 칼날, 주토피아,겨울왕국,너의 이름은,,,? 어느정도 준비한
애니메이션 영화들은 보통 이정도 점수로 맞춰주는구나
물론 레제도 연기를 당연히 잘했겠지만 다음번에 내가 메인이 된다면 4.0까지 받아볼 수 있을지도..”
ㅂㅅ ㄴ...!
병신 년...!
아사야 잠이나 자러가라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준비해뒀냐 개잘썼네
병×년...! - dc App
너 진짜 아사지
2부 플롯 수준에서 뭔 시발
진짜 아사냐?
쿠소온나..!
근자감은 역시 아황ㅋㅋ
병신 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