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우연히 길가다가 덴지랑 레제가 딱 마주치는거임. 근데 덴지는 알아보는데 레제는 몰라. 그래서 극장판에서 레제가 다가간거처럼 덴지가 레제한테 대시하는거지. 근데 기억을 잃어도 취향은 그대로라 다시 서로한테 호감을 갖게되고 관계가 다시 발전하는, 그런 뻔하지만 맛있는 스토리를 타츠키한테 바라는건 무리겠지..? - dc official App
타츠키면 그런 년은 쥬금
일단둘이 웃음코드 ㅈㄴ 곂쳐서 호감도 쌓기는 쉬울듯 ㅋㅋㅋㅋㅋㅋ
그런 거 했을 거면 진작 했다
오히려 자기랑 엮이면 또 불행해질까봐 멀리할걸 지금 덴지 성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