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붕이들이 욕한거 치고는 2부 몰아봐서 그런지 볼만 했는데
욕하는 이유도 알 것 같음 작화도 그렇고 내가 느끼기엔
1부의 그 체인소맨 특유의 뇌뺴고 다 썰고 아 몰랑 다 죽이고 때려부수자 히히 이런게 없고
내가 이런 지식이 없어서 잘 모르지만 철학적인 내용을 담으려 한 느낌임
작품의 톤이 좀 다른 느낌이고 진행도 더디고 하다보니 좀 그런데 나는 그래도 볼만 했다
20권 내용 궁금해 죽겠네 언제 나오냐 ㅅㅂ
이제 톱붕이들이 올린 추측글이나 설명글 보러 가야겠다
진정으로 사랑하면 20권 단행본으로 사자 11월에 21권도 나온데
호불호 많이 갈리고 불호가 좀더 있는편이긴함 나도 불호쪽이고 근데 재밌게 봤다니 다행이네 나는 아사 성장 서사는 좋더라고
일단 작화가가 좀 못알아보게 그지같아진것도 한몫하는데 가장 큰 원인은 휴재를 존나해서 2주에 한번씩 봐야한다는거임 지금처럼 쌓여서 계속 볼만한게 있으면 모르겟는데 2부 첨 시작하고 그 다크한 여정을 2주에 한번씩 보면 걍 ㅈ같기만할듯 이건 이해됨 ㅋㅋ
어제였나 톱붕이가 2부 해석한 글 있던데 읽어보셈 추천 160개였나 잘 정리했던데
2부는 호흡이 긴 스타일인 주간 연재 만화인데 잦은 휴재로 흥미를 떨어뜨리고, 한 화씩 끊어보니 기억에 남는 게 없고, 작화 떨어지는 건 또 눈에 보여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