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덴지의 방어기제 그리고 소중한 사람들에 대한 덴지의 심리가 정확히 묘사되서 덴지라는 캐릭터를 제대로 알 수 있어서 좋았음
포치타도 참 덴지를 좋아하는게 그런 점도 이해해서 어떻게 해서든 다시 살아갈 힘을 주려고 그렇게 개고생 했다는거잖아
그냥 잊어버린듯 해도 사실 그리워하고있고 멀쩡한듯 보인건 다 방어기제였단게 불쌍함
저거 보고 1부 다시보면 기분 존나묘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