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점역이라 마침 역무실 있어서 가서 분실물 신고하긴 했는데
불안한 건 영화포스터를 잘 모르는 거 같더라 메모가
내 이름, 번호, 체인소맨 4글자만 하더라
좌석 위치 그려준다 해도 그 사람도 당황했는지 말 좀 전달이 안된거같고
차는 이미 주차 끝나서 못 들어가고 내일 첫 차로 나갈거래
나가기 전에 한번 전반적으로 싹 돌아볼거래
나 끝자리에 안잤어서 영화포스터 얇은거 세워놨었는데 내릴 때 깜빡해버림 하..
찾을 확률 얼마나 될까.. 나 울게
종점역이라 마침 역무실 있어서 가서 분실물 신고하긴 했는데
불안한 건 영화포스터를 잘 모르는 거 같더라 메모가
내 이름, 번호, 체인소맨 4글자만 하더라
좌석 위치 그려준다 해도 그 사람도 당황했는지 말 좀 전달이 안된거같고
차는 이미 주차 끝나서 못 들어가고 내일 첫 차로 나갈거래
나가기 전에 한번 전반적으로 싹 돌아볼거래
나 끝자리에 안잤어서 영화포스터 얇은거 세워놨었는데 내릴 때 깜빡해버림 하..
찾을 확률 얼마나 될까.. 나 울게
아이고 그래도 열차 종점 도착/출발때 무조건 검사 한번씩 하니까 바로 찾을겨
아 ㅈㄴ안타깝노,, 잘찾길바란다 - dc App
부디 꼭 찾길 바란다...
아 체인소맨 분실의 악마 안처먹고 뭐하냐고
불안한게 그 끝자리라 얇게 세워둔거라 찾더라도 못찾으면 어캄... 내일 첫차라니까 함 가봐야겠다
찾았는데 접혀서 전달되면: ㄱ-
코팅돼있는지 휘기만 하고 접히진 않더라. 일단 비닐백같은거에 꽁꽁 밀봉되어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