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아시아드에서 봤음
레제 변신하고 빔 쫓아갈 때 쾅!
태풍씬
솔직히 빔 타고 있는 느낌도 났음ㅋㅋㅋ
아무튼 액션씬 너무 재밌더라
그리고 수영장씬에서 화면 따라가면서 의자 움직이는데 그것도 너무 좋았음..
이번에 3번째로 본 건데
첫 번째 두번째 볼 때는 솔직히 크게 막 후유증은 없었음
근데 이번에는 레제 마지막 모습 때
갑자기 이런 상태되서
울까봐 엔딩 노래 뒤로하고 개호다닥 나왔다ㅠ
몰입감이 달라서 그런가
지금 jane doe 무한 반복 중이다.. 아
ㅅㅂ 나도 4dx 봐야하는데 관 전멸했다 ㅠㅠ
보니까 4dx는 주말에 몰아주는 것 같더라..ㅜ 지금 흥행으로 보면 토,일에 또 해줄 것 같음
@fufufang 그러길 바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