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나는 이제 인정해야겠어내 마음속 깊은 진심을내가 원하던건 정실 갈드컵 따위가 아니야 마키마도 아사도 요루도 코베니도 히메노도 키가도 개섹스쭉쭉빵빵 여캐들도 아니야 크리스마스때 하루종일 같이 맛있는걸 먹고 넷플릭스도 보면서사랑할 현실 여친이 필요했던거였어 나 김톱붕은 여태껏 마음속 깊은 진심을 외면하고 살던 어제까지의 나를 죽이고 새로운 나로 다시 태어나겠다 고맙다 레제
코이츠 high니 낫테야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