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f99f607c7f66f8723e883e2349c701937b703d86c257c01fab139b8cd5c75eb97d4e83f8cbb296d5d1d903eafa3678e92211fc0

그래 나는 이제 인정해야겠어
내 마음속 깊은 진심을
내가 원하던건 정실 갈드컵 따위가 아니야 
마키마도 아사도 요루도 코베니도 히메노도 키가도 개섹스쭉쭉빵빵 여캐들도 아니야 
크리스마스때 하루종일 같이 맛있는걸 먹고 넷플릭스도 보면서
사랑할 현실 여친이 필요했던거였어 


7e9b8571b1f06bf2239cf0e14f9c70687fc42d0ded523e5e2d2adc757ac23543d9fbd479eb039dcd8117ef83ddeb6fab4cf9e211

나 김톱붕은 여태껏 마음속 깊은 진심을 외면하고 살던 
어제까지의 나를 죽이고 새로운 나로 다시 태어나겠다 
고맙다 레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