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 백에서 보여줬던 느낌하곤 완전 다른데?
왜지?
소년만화로 넘어오면서 자극적인 전개를 통한 실적 증명이 필요했나? 아니면 장편이라는 특성상 극을 끌고나갈 원동력이 필요했던 걸까? 혹시 그 사이에 작가에게 모종의 심경 변화가 있었나? 아니면 자기복제에 실망해 스스로 의식적으로 스타일을 전환한걸까?
왜지? 왜일까? 이유가 뭘까?
나 이런거 좋아해
룩 백에서 보여줬던 느낌하곤 완전 다른데?
왜지?
소년만화로 넘어오면서 자극적인 전개를 통한 실적 증명이 필요했나? 아니면 장편이라는 특성상 극을 끌고나갈 원동력이 필요했던 걸까? 혹시 그 사이에 작가에게 모종의 심경 변화가 있었나? 아니면 자기복제에 실망해 스스로 의식적으로 스타일을 전환한걸까?
왜지? 왜일까? 이유가 뭘까?
나 이런거 좋아해
단어 사용 ㅈㄴ이동진 같네 ㅋㅋ
만화가가 힘을 숨김
단편 인어 보니까 1부결말도 즉흥적인게 아니더라…
명쾌하노 ㅋㅋㅋㅋ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동진은 저렇게 말 안하긴 함 영화를 만든 사람으로 절대 판단안하는 사람
맞긴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