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대놓고 그렇게 말하는것도 솔직한거겠지


어딜 감히? 이런 감정을 느끼고 있다랄까?


하지만 그것도 살면서 느끼는 수많은 감정중 하나겠지


나이쳐먹고 왜 현시대에 적응못하냐? 라고 해도 


몸과 마음은 따라와 주질 않는걸 


그러니 죽을때까지 그냥 변화하는 세상과 괴리감느끼고 괴로워하면서 죽어가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