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야 밖에선 전쟁 vs 체인소 안에선 아사랑 덴지가 서로 유년시절 공유하면서 독자들에게 전투에 대한 향방이라던가 결말에 대한 떡밥이라던가 뒤늦게나마 먹이를 던져주고 있음 ㅇㅇ 솔직히 2부도 나름 재밌게 보고있는 입장으로써 교회편이라던가 유코 에피소드에서 큰 의미없이 늘어진게 좀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