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도마인지 마도인지 불 쓰는 새끼 죽이고 급전개로 꼴아박는거 보고서 느낀 점은 타츠키라는 작가에게 주제의식이라는 것이 있다면 그냥 클리셰 죽어밖에 없다는 거임
내가 보기에 체인소맨의 유일한 주제의식은 덴지 인생을 어떻게 하면 좆같이 조져놓을 수 있을까 이거임
하지만 도마인지 마도인지 불 쓰는 새끼 죽이고 급전개로 꼴아박는거 보고서 느낀 점은 타츠키라는 작가에게 주제의식이라는 것이 있다면 그냥 클리셰 죽어밖에 없다는 거임
내가 보기에 체인소맨의 유일한 주제의식은 덴지 인생을 어떻게 하면 좆같이 조져놓을 수 있을까 이거임
파이어펀치의 주제의식은 ‘되고 싶은 너 자신이 되라‘ 로 받아들이면 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