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는 그래도
사무라이 소드 편
레제 편
총의 악마 편
등등 에피소드마다 기승전결 확실했는데
2부는 딱딱 끊어지기 보다는
걍 케겔운동마냥 조였다 풀었다가 반복된 느낌
2부가 재미없는 건 아님
분명 재밌음
캐릭터들 매력 1부랑 비교 불가긴한데
그럼에도 재밌게 봄
심지어 난 거의 2년 동안 안 봤다가
극장판으로 복귀해서 2부 한번에 정주행했는데도
내용 정리가 안됨
그래서 무슨 사건이 있었는지가 선명하지가 않음
덴지나 아사가 이 행동을 왜 하고 있었는지가 기억이 안남
내가 머리가 나빠서 이해 못한 걸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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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도 누가 공안 편이고 교회 편인지 헷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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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이건데 중간중간에 많이 샜다고 해야하나? 난잡해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