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터 이 문을 열어서는 안된다고 하는 포치타
아키+파워와 같이 살면서 얻은 가족같은 행복
이 모든게 마키마의 설계, 그리고 마키마에 의해 박살
포기하지 않고 마키마와 싸워서 승리
이 치밀한 빌드업으로 인한 완벽한 서사를
2부 와서는 별 빌드없도 없이 또 진행함 씹
1부에서 다 끝내고 새로운 가족 나유타 잘 챙겨주고 본인도 멀쩡히 학교 잘 다니는데
이제와서 학교도 안 보내고 나유타 죽이고 되도 않는 트리거가 어쩌구
초반부터 이 문을 열어서는 안된다고 하는 포치타
아키+파워와 같이 살면서 얻은 가족같은 행복
이 모든게 마키마의 설계, 그리고 마키마에 의해 박살
포기하지 않고 마키마와 싸워서 승리
이 치밀한 빌드업으로 인한 완벽한 서사를
2부 와서는 별 빌드없도 없이 또 진행함 씹
1부에서 다 끝내고 새로운 가족 나유타 잘 챙겨주고 본인도 멀쩡히 학교 잘 다니는데
이제와서 학교도 안 보내고 나유타 죽이고 되도 않는 트리거가 어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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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솔직히 2부는 타츠키가 덴지 캐릭터 사용 이상하게 해서 망친거임 ㅋㅋ
1부에서 혼자였던 덴지가 아키 파워라는 가족도 생기고 성장하고 죽어가면서 좋아했던 마키마를 사랑이라는 감정으로 죽이고 완벽했는데 2부 상태보면 그냥 다시 리셋됨 ㄹㅇ ㅋㅋ
진짜 공감하는게 소중한 것을 잃으면서 얻은 성장 << 이걸 2부 들어서 보니까 ㅈ도 상관 없어짐.
1부에서 다 잃고 2부에 와서는 목표로 하던 평범한 삶을 얻었지만 덴지의 욕심은 끝이 없어서 평범 이상을 추구하다가 지금 다 잃어버리게 됐다는 내용이라 납득은 가던데
원래 납득할만한 근거를 갖다 붙이는 건 가능함 근데 납득이 되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니라 이미 1부에서 보여준 성장 스토리를 2부에서 그 과정을 조금 더 맵게해서 또 보여주니까 지루한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