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터 이 문을 열어서는 안된다고 하는 포치타


아키+파워와 같이 살면서 얻은 가족같은 행복


이 모든게 마키마의 설계, 그리고 마키마에 의해 박살


포기하지 않고 마키마와 싸워서 승리



이 치밀한 빌드업으로 인한 완벽한 서사를



2부 와서는 별 빌드없도 없이 또 진행함 씹


1부에서 다 끝내고 새로운 가족 나유타 잘 챙겨주고 본인도 멀쩡히 학교 잘 다니는데


이제와서 학교도 안 보내고 나유타 죽이고 되도 않는 트리거가 어쩌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