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까지만해도 시이는 의도한게아니지만 덴지쪽에선 그냥 성욕으로 유혹한걸로됐고

미후네는 말할것도없고 다 자기 이용하려고하는구나 생각하고있었는데 


요시다는 그냥 먹을거주고 아키생각나게하는 행동조져주고 추억팔이까지해줌

간만에 진짜 쉬는느낌으로 있었는데 



갑자기 그 자폭 뒤통수에 바르엠까지 떠버리니까 걍 멘탈 나갈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