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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제는 포치타가 이미 먹어버린거 아닐까
덴지가 노화편에서 레제 회상할때
레제 목에 초크가 없어져있는데
1부하고 2부 중간시점에 포치타가 레제 먹어서 레제의 폭발의 악마인 부분은 세상에 잊히고 레제의 인간부분은 먹히더라도 세상에 잊히진 않으니까 덴지는 레제라는 인간만 기억할수있고 폭발의악마로서는 기억할수없는거임
그래서 회상할때 레제에 목에있는 초커가 안보이는거
이러면 무기인간들 다등장할때 레제만 부자연스럽게
언급 안되는것도 납득가능
제발 그러지마
포치타가 레제를 대체 왜 먹음
덴지한테 소중한사람인거 아는데 쳐먹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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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치타가 흑막이다...
으갹!
포치타도 레제 소중한거 아는데 그럴리가 - dc App
어차피 먹어도 죽는게 아니라 나중에 뱉을수도있고 다른 이유가 있어서 어쩔수없이 잠시먹었다는 스토리로 갈 수있지 않을까?
@후앙앙 흠...그것도 은근 미식일지도..근데 그러면 덴지가 너무 실망할거 같아서 - dc App
포치카를 뭐라고 생각하는거냐
먹었으면 왜 하도 많은 무기인간들중 왜 레제만 먹음??
그건 잘모르겠다 그냥 레제가 폭발의 악마로서 세상에 잊힌듯이 한번도 언급이 안되고 덴지 회상 장면에 잠깐 나오는데 의도적으로 폭발 핀도 안그려진 묘사가 있어서 추측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