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뭘 말하고자 하는지 모르겠음 교회편도 그렇고 아사한테

체어샷 갈길때도 그러고 최근화에서 덴지보면 걍 미친건가? 싶음

그냥 이야기가 전개되는게 납득이 안됌, 아무리 타츠키가 믿고본다지만 그래도 만화작가면 독자생각도 어느정도 해야하는게

아닌가 싶음


아 물론 난 두손두발 다들고

 개섹스보지자지응디북딱데이 기다리는중이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