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배의 악마 = 일본


일본이 전범국 시절에 동북아를 식민지로 지배했으니까


일본을 대표하는 악마로 컨셉을 잡은거고


총의 악마 = 미국


이것도 대외적인 이미지로보면 나름 납득이 가능하긴 함


근데 솔직히 총의 악마를 마키마가 제압하는 것도


일본인 내면의 미국이란 국가에게 가진 열등감을 보는 것 같음


아무튼 작가는 왜 체인소맨에게 그런 강한 설정을 부여한걸까


막연히 어렸을때 전기톱에 대한 깊은 인상이 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