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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인 당시 고증으로 볼거면 당시 기준 전쟁을 제일 좋아하는건 이 둘인데 왜 미국을 전쟁을 일으켰다고 좋아하는거지
미국은 미국이 전쟁을 일으킨거는 독립전쟁, 주변 아메리카에 간게많다고 쳐야 10번도 안될테고 전쟁으로 유명해진건 90년도 이후인 00년도 쯤부터 기름찾아 떠난 미국이 중동에 좀 설치고 다닌거고
역사보면 영프독러에 비하면 쨉도 안되지않나 게다가 어찌보면
미국이 만든 핵ㅍㅌ은 역설적으로 전쟁을 줄이지 않았나
아 오히려 전쟁의 공포는 더 크게 심어주긴했을려나 그것도 전쟁이
무서운게 아니라 핵ㅍ탄이 무서운거 같은데 갑자기 헷갈리네
나무위키라도 정독하고 와라 ㅋㅋ 자잘하게 개입된 대리전 존나 많다 - dc App
개입된 대리전이잖아 전쟁을 시작한 나라가 아니라
@ㅇㅇ 그럼 소련도 얼마 없어 임마 오히려 90년대까지 미국이랑 둘다 비슷하게 전쟁 시작함 ㅋㅋ - dc App
핵ㅍ탄의 악마가 포치타한테 먹혀서 핵ㅍ탄이 존재하지 않는 상태였는데, 미국이 다시 핵ㅍ탄을 개발해내면서 전쟁의 공포가 커졌고, 그에따라 전쟁의 악마가 강해진거임. 그래서 미국이 좋다고 그러는거
핵ㅍㅌ은 그러려니 하겠는데 전쟁을 많이 일으킨 국가는 미국이 아니라는거지 그리고 아무리 따져봐도 역사 300년 짧은 미국이 최소한 영프보다는 전쟁을 적게 일으켰으니까 독러는 내가 말을 좀 이상하게 우겨넣은거 같고
미국이 대놓고 개입한 사례도 많고 뒤에서 조종한 사례도 많은데 먼소리여
미국이 뒤에서 조종해서 일으킨 전쟁 그거가 끽해야 몇인데 저 영프 저 두 나라에 비해서 독러는 내가 말을 잘못했다만
@ㅇㅇ 아니 영프는 기껏해야 20세기 초에나 전쟁 좀 했고 이후로는 국제 분쟁에 직접적인 개입이 전무했는데 먼소리여 프랑스는 디엔비엔푸에서 패배한 뒤로 유의미한 분쟁 개입이 없었고 영국도 쥐죽은듯 지내다 포클랜드 전쟁 한번 깔짝 한거 말곤 뭐 없음
이란이라크 전쟁, 피그스만 침공, 파나마 침공, 레바논 내전, 리비아 내전, 걸프전, 이란이라크전, 유고내전 등등 작중배경인 20세기 후반쯤이면 미국이 더 전쟁 많이 하긴했음 그리고 실제역사는 일본에 핵 두발이 끝인데 여기선 미국이 핵 다시 만들고 소련에 무차별적으로 터트리고 있다고 나옴.
작중시기인 20세기 후반에만 일어난 전쟁으로만 따지면 그럴 수도 있겠지만 20세기 후반에만 전쟁이 일어난게 아니잖슴 핵ㅍ탄은 뭐가 공포유발하는지는 타츠키가 맞겠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