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짜고짜 핵 만들자마자 소련을 친 게 이해가 안됨
진짜 다른 건 몰라도 그 장면에서 사고를 잠깐 멈췄고 내가 뭘 빠져먹고 읽은 게 있나 했었는데 그런 것도 없었음
한창 전쟁을 하고 있었나? 그것도 아님
그당시에 요루가 미국과 계약을 했나? 묘사상 그런 건 전혀 없음
진짜 저 세계관이면 세계적으로 공포심을 크게 확산시키면 좆될 수도 있다는 악마라는 장치가 있어서 정치인들이 바보가 아닌 이상 전쟁이라는 수는 현실보다 더 숙고해야할 문제임
나유타 죽었을 때보다 더 말도 안되는 어쩔 수 없이 요루 각성시키려는 너무 편의주의적이고 작위적인 전개였다고 생각함
내가 뭘 빠져먹은 게 있으면 지적 좀 해줘라
- dc official App
핵 만들자마자 쏜게 아니라 원래 전쟁중이었음
소련이랑 전쟁중에 핵을 만들었으니 소련에 쏜거지
다시 보긴 했는데 핵병기 등장과 동시에 전쟁중이었다는 설정이 같이 튀어나왔음 너무 뜬금없어서 어이가 없네 언제 전쟁이 일어났는지 최소한의 단서도 없었음 요루가 총의 악마 전차의 악마 흡수하기 전엔 폐급이었던 것을 보면 작중에서 최근에 일어났다는 건데 최소한 건틀릿 얻고 나서 요루 자신도 모르게 힘이 강해졌다는 묘사가 있었어야했다고 생각함 - dc App
@ㅇㅇ 뭐 길게보면 1부 삼소전투 후에 소련 강경파가 득세해서 전쟁위험이 높아졌다 이런말도 있긴했고 전쟁하고있단말은 핵보다 좀더 이전부터 나오긴햇을껄? 나도 함더 보고옴 ㄱㄷ
@ㅇㅇ 아 그리고 이것도있네 원랜 총의 악마살점이 현대 핵무기처럼 전략무기로 견제용처럼 있었는데 요루가 자기꺼로 만들면서 소련치 총의 악마 살점이 아에 0이 된거니까 기회로 여긴걸수도 있지
“그런 설정”
그냥 그러려니해야됨…
낙하의 악마가 중력이상을 일으켜서 전세계가 가난해졌고 그로인해 전쟁의 공포심이 올라갔다고 나왔기는 했을걸? 그래서 전쟁악마의 힘도 갑자기 강해졌고 아사가 대상에 직접 만지1지 않아도 무기화 가능하게 되었던 걸로 기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