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 애니만 본 상태 >> 아예 아무것도 모르고 영화로 맨 처음 접한 상태 >>>>>>>> 원작 만화 다 보고 스토리 알고 보는 상태


라고 봄



1기 애니만 본 상태면 영화 오프닝 iris out 나올때부터 미소지으면서 볼 수 있고


아예 아무것도 모르고 극장판만 처음 보는 상태면 주변인물인 파워 아키 천사의 악마 장면은 뭔소리여 할 수 있는데


극의 주된 인물인 덴지 레제 마키마의 이야기는 영화만으로도 기승전결이 완벽하게 이어져서 


체인소맨 아예 처음 접하는 사람도 재미있게 보기에 전혀 무리가 없음


오히려 원작 다 봐서 이미 스토리 알고 보는 사람보다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다고 봄



특히 레제가 폭-탄의 악마인거 아예 모르고 보면 


불꽃축제 장면하고


밤 변신때 진짜 뽕맞은 상태로 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