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가 상대방을 진심으로 사랑해서 그럼
덴지는 마지막에 아키, 파워, 마키마를 버리고 단 둘이서 떠날 생각을 했을 정도로 너무 사랑했고
레제는 자기가 죽을걸 알면서도 카페로 뛰어가는게... 그냥 얘들은 서로를 너무 사랑함. 진짜 너무 보기 좋음
둘이 평범하게 웃으면서 손잡고 데이트를 나가는 장면이 너무나 보고 싶구나...
서로가 상대방을 진심으로 사랑해서 그럼
덴지는 마지막에 아키, 파워, 마키마를 버리고 단 둘이서 떠날 생각을 했을 정도로 너무 사랑했고
레제는 자기가 죽을걸 알면서도 카페로 뛰어가는게... 그냥 얘들은 서로를 너무 사랑함. 진짜 너무 보기 좋음
둘이 평범하게 웃으면서 손잡고 데이트를 나가는 장면이 너무나 보고 싶구나...
마음이 전해지1지 못했던 게 크지
근데 죽었으면 몰라 살아있으니까 재등장하길 바라는거고
서로가 마음을 다 열지 못한게 안타깝다...
진짜 이게 플라토닉 러브지.. 성욕이 아닌 진짜 순수한 사랑
둘이서 서로의 연심을 확인하지 못한게 ㅈㄴ 슬프지
덴지가 했던 다른 모든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는데 얘네만 찐사랑이었다는 게...
이미 아사랑 성적인 관계 플라토닉한 관계 둘다 하는중인데
덴지는 아사 연애감정으로 좋아하진않더라
@ㅇㅇ 연애감정은 확실히 느끼는 중이긴 하던데
@ㅇㅇ 연애감정을 찐하게 느꼈다면 체어샷갈기진 않았을듯
성적인건 요루랑 하도 아사랑은 레제 마키마처럼 좋아하는 느낌은 전혀아님
찐사랑 느낌은 전혀 아니고 그냥 호감정도임
작가 대가리속이 진짜 궁금하다 노화의악마편에서 덴파키 다음으로 왜 레제를 떠올린거냐고
ㄹㅇ 마키마도 아니고 하필 레제를..
@ㅇㅇ 마키마는 덴지가 스스로 먹어치웠으니까 아무래도...
@ㅇㅇ 고기의 악마 토했으면 떠올렸을지도
레제가 그정도로 소중했던거지 ㅋㅋ
애초에 레제 곁에있을땐 마키마+파워+아키 다버리고 레제랑 튀려했는데 걍 레제가 그만큼 소중하단거임 아직도 아키 파워 나유타급으로 생각할정도로
2부 덴지보면 걍 뉴걸이라 따라간듯
그치만 죽었죠
살았음 ㅋㅋㅋ - dc App
그러고 덴지는 레제가 죽었던것도 카페에 갈라했던것도 모르는게 진짜 슬픈듯
그래서 꼭 마음 전하는게 보고싶다고 ㅠㅠㅠㅠㅠㅠ - dc App
근데 그걸 억지로 재회하게하는것도 좀...
덴지는 전혀 플라토닉한 연애를 원하는 새끼가 아님 기회만되면 여친 10명 20명 사귀고 싶은 새낀데 덴지를 다른 애니 캐릭터마냥 정상적인 시선으로 보면 안됨
쟤넨 진짜 찐사랑이긴 했음
덴지가 레제만큼 진심이였던 애는 없긴 해
지각해도 안뛰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