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가 상대방을 진심으로 사랑해서 그럼


덴지는 마지막에 아키, 파워, 마키마를 버리고 단 둘이서 떠날 생각을 했을 정도로 너무 사랑했고


레제는 자기가 죽을걸 알면서도 카페로 뛰어가는게... 그냥 얘들은 서로를 너무 사랑함. 진짜 너무 보기 좋음


둘이 평범하게 웃으면서 손잡고 데이트를 나가는 장면이 너무나 보고 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