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쏘의 사도라고 1부 막바지에 마키마가 진열해 놓은 시체들 이름=전부 천사들 품계

무기 인간들이랑 숫자도 맞아 떨어지고

모종의 사유로 무기인간들이 체인소의 사도였다가 배신하고 자처하는 사도들이 그 이름을 승계했다던지

엄밀히 따지자면 묵시록의 4기사들도 이걸 신이 행사하는 심판의 도구라고 본다면 같은 신의 하수인인 천사랑도 크게 동떨어지1지 않음

근데 당장의 4기사 부터가 악마로 나왔으니 모르겠네

지금까지 나온 내용을 보면 딱히 막바지에 간다고 포치타의 원래 이름이나 얘네 기원을 설명해주지도 않을거 같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