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주변 눈치를 ㅈ도 안보기 때문에 막 껴댐. 고기만 존나 처먹어서 "부욱, 부욱, 부우욱" 같은 굵직한 소리가 남. 근데 마키마 앞에서는 무조건 참고 마키마 없을때 참고 있던거를 "부우우우우우우우우우욱!!!" 하면서 방출함.
레제:폭○탄의 악마라서 한번에 터뜨리듯이 낀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소련군에서 이성을 꼬시는 훈련을 할때 방귀소리 조절하는 것도 훈련 받았을 것이기에 방귀소리는 안남. 그런데 방귀소리 조절은 누구에게 맞장구 쳐주거나 하는 등의 행동 중에는 존나 하기 어렵기 때문에 레제의 표정이 짤처럼 되어있으면 방귀를 음소거로 끼기 위해 소리를 조절하고 있는 것이기에 이때 배빵 날려주면 레제가 반사신경으로 피하는 동시에 "빵!!" 소리로 낄거임.
(하루 내내 충전된 방귀를 참으려 노력하는 마키마의 모습)
마키마:마키마는 사람들이 있을 때는 방귀를 참다가 사람들이 없는걸 철저하게 확인한 뒤에 모아둔걸 한번에 끼는 타입임. 그러니 마키마에게 고구마와 우유를 먹이면 방귀를 참는게 표정에서 드러나며 "톱붕 쿤....잠시만 나가주세요..." 라고 하는데 이때 계속 말걸고 그러면은 결국엔 못 버티고 "바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하면서 껴버릴거임.
아사:집에서는 파워 마냥 시원하게 "뿡, 뿌웅" 하고 끼지만 학교 등의 밖에서는 마키마 같은 압축 타입이 되어 방귀가 마려울땐 화장실로 가서 낌. 아사와 얘기할때 갑자기 화장실을 가고 싶다고 한다면 그건 높은 확률로 방귀를 끼러 가는 것이기에 아사가 화장실 가는걸 몰래 따라와서 화장실 문 옆의 벽에 귀를 대면 "뿌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웅!!" 소리를 들을 수 있음.
요루:그냥 막 "뿌웅, 뿡, 뿡뿡뿡" 하며 껴댐. 만약 가스 살포기의 악마 흡수 시 방귀를 전투용으로 쓰며 "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소리를 냄.
키가:전성기 때는 아무때나 "뿡, 뿡뿡뿡뿡" 하며 막 껴댔지만 약해진 지금은 인간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방귀를 아예 끼지 말아야 한다는 강박이 생김. 하지만 생명체라면 방귀를 아예 안끼고 살 순 없기에 한계가 온다면 "뿌웅! 빠앙! 뿌웅 빠앙! 빠앙!! 뿌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륵!!! 빠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부웅......." 소리를 들을 수 있을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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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뿡뿡이 시발아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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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올라가는 톱평...
마키마는 진짜 먹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