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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에서 공안들이 (베르엠, 요시다 등등) 이후에 강림할 죽음의 악마를 제압하려고 전쟁의 악마랑 포치타를 깨운다고 하는데
전쟁의 악마야 뭐 아사 몸에 들어가 있는 요루니까 그렇다 쳐
근데 포치타를 소환해서 뭐 어쩌겠다는거임?
애초에 죽음의 악마가 언제 나타날지도 모르고, 덴지의 불행으로 깨어난 포치타가 공안들한테 호의적일리가 없는데
포치타를 어떻게 컨트롤하겠다는거임?? 마키마마냥 심장 뽑아서 그때그때 깨우려고 하는건가? 심지어 지배의 악마도 실패한걸 일개 공안새끼들이 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이해가 안되네...
그리고 키시베 이 개씨발딸피병신새끼는 어디서 뭐하고 있는거임? 이새끼가 덴지한테 공안들의 계획이랑 마키마한테 전달받은 포치타의 능력만 말해줬어도
덴지가 존나 호의적으로 공안들한테 협력하고, 희생도 시발 60%는 줄였을꺼 같은데??
그리고 키가가 알고보니까 기아의 악마를 연기했던 시이 (죽음의 악마)라는게 최근에 밝혀졌는데, 그럼 덴지랑 지금까지 뒤진 나유타, 요시다는 씨바 뭐가 되는거임?? (심지어 시이는 인간한테 호의적임 시발ㅋㅋㅋㅋ)
ㅇㄴ 그리고 왜 굳이 포치타여야 하는지도 모르겠음, 뭐 포치타가 악마를 잡아먹으면 굴례가 끊어진다 ㅇㅈㄹ하는데
씨발 죽음의 악마 잡아먹어서 죽음이라는 개념이 없어지면 이 세상이 잘도 돌아가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공안 + 덴지 + 전세계 데빌헌터 + 호의적이였던 악마들 조합으로 다굴까는 전개로 가면 안됐던건가???
이런 전개였으면 덴지가 피의 악마를 만나서 동료를 모은다는 이유로 파워와의 유언도 지킬수 있는건데
허... 내가 이상한건가 싶네... 우리 작가님은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시는지...
그냥 마키마 나가고 공안 개병신되긴함
ㄹㅇ 계획이 이해가 안됨... 초밥집에서 포치타를 깨우고 왜 또 마인이랑 악마들 데리고 제압하러 나가는거임??? ㅇㄴ 죽음의 악마가 강림할때까지 버틴다거나 하는 묘사도 없고, ㄹㅇ 이해가 안됨
포치타 소환은 나도 첨엔 그렇게 생각했는데, 곰곰이 생각해보니 멸망까지 진짜 얼마 안남아서 이 방법밖에 없다는 느낌으로 한 거 아닐까? 덴지가 일상에 만족해서 포치타가 안나오면 방법이 없으니깐
그런가...? 근데 이렇게 생각해도 시이가 알고보니 인간한테 존나 호의적이여서 죽기를 다란다 ㅇㅈㄹ하는거 보고 진짜 화가 치밀긴 했음... 이러면 덴지는 뭐가 되는거냐고... 최소한 죽음의 악마를 최종보스로 둬서 포치타만이 상대할수 있는 전대미문의 악마로 표현하던가...ㅠㅠㅠ
@내탓이군!(61.255) 타츠키가 아직 안 푼 떡밥이 많긴한데, 내 생각에는 죽음의 악마가 최종 보스 맞을 거 같음. 요루는 뭔가 페이크 보스 느낌
@ㅇㅇ 음... 일단 님 말대로면 좋겠지만, 일단 봐야 알긴 할듯... 만약 이대로 쭉 무지성으로 가면 작가새끼는 진짜 그만 연재해야함
@내탓이군!(61.255) ㅇㅇ 타츠키가 이전 모든 작품에서 적어도 완결을 십창낸 적은 없어서 ㄱㅊ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