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하려고 아그니가 도마 만나러 갔을때
그 잔학무도하던 사이비 종교 새끼가 회개하고 아이들 도와주고 있을 때
죽일수도 안죽일수도 없는 가불기
일반적인 이성에서는 용서라고 하지만
살아가는 것 목적이 그 도마새끼가 죽인 여동생의 복수인데..
이 이후에도 가짜 여동생과 살아갈때도 가불기의 연속
진짜 클리셰를 다 깨면서도 가장 본질적인 인간의 고뇌와 선택을 보여주는것 같음
복수하려고 아그니가 도마 만나러 갔을때
그 잔학무도하던 사이비 종교 새끼가 회개하고 아이들 도와주고 있을 때
죽일수도 안죽일수도 없는 가불기
일반적인 이성에서는 용서라고 하지만
살아가는 것 목적이 그 도마새끼가 죽인 여동생의 복수인데..
이 이후에도 가짜 여동생과 살아갈때도 가불기의 연속
진짜 클리셰를 다 깨면서도 가장 본질적인 인간의 고뇌와 선택을 보여주는것 같음
사실 도마가 싹싹 빌었으면 살았음 ㅈ같게 맞는 말만 해서 그렇지 - dc App
그러게 눈물 콧물 짜면서 엎드려서 빌면서 애들 얘기했으면 살았을지도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