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를 통틀어서도 아니고 "레제편에서" "레제"를 덴지가 다른 캐릭터보다 좋아했다고 하니까 (레제빼고 싫어한다고 한것도 아님)
갑자기 뭐에 긁힌건지 깡스터콜 불러서 "아닌데? 레제는 그 정도 아니었는데?" "또또 레제.견들 올려치기하노 ㅋㅋ"
걍 씨발 이해가 안가노...
전체를 통틀어서도 아니고 "레제편에서" "레제"를 덴지가 다른 캐릭터보다 좋아했다고 하니까 (레제빼고 싫어한다고 한것도 아님)
갑자기 뭐에 긁힌건지 깡스터콜 불러서 "아닌데? 레제는 그 정도 아니었는데?" "또또 레제.견들 올려치기하노 ㅋㅋ"
걍 씨발 이해가 안가노...
근데 솔직히 벗어나서 보면 그냥 양쪽 다 그렇게 말하는 애들이 있음
레제편에서 다 놓고 카페 간거부터 레제 좋아하긴 했지
그냥 갈드컵이 좋은가보12지
그것도 그런데 걍 스쳐지나가는 인연이다가 개억지임
꼽으면 한도 끝도 없다
스쳐 지나간건 맞지 애초에 스쳐 지나갔다는게 평가절하를 하는게 아님 "한 때 스쳐지나간 불같았던 사랑" << 이건 여러 작품에서 굉장히 자주 나오는 소재임 그리고 그게 보통 소중했던 추억으로 자리매김하지 스쳐 지나갔다고 해서 ㅈ도 아닌건 아님
마키마 상대로는 이성적 감정이 전혀 없다고 우기는 애들도 있던데 그냥 양쪽 다 병신 몇몇 끼어있는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