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역으로 딱 에피소드 하나 마무리하고 나서 언급 하나도 없다가세뇌당한 상태로 다시 나왔다가 퇴장그뒤로 계속 언급 하나도 없다가 노화때 회상으로 몇컷 등장매력적이고 다시 나오는게 기대도 되는건 맞는데 그정돈가? 싶음
걍 그때가 재밌긴했지 마키마가 덴지앞에서는 커밍아웃하지도 않았던 시기니까
어디까지나 덴지의 입장임
그냥 소중한 관계를 맺었다가 그 관계가 끊어진 인물이지 뭐 아키 파워 레제 나유타 현재로선 이 넷이 그 인물들임 뭐 저 4명 중에 누가 더 중요하다 그런건 딱히 없는듯
딱 이게 맞는말임 세뇌때 나온건 애초에 덴지는 모름ㅇㅇ
레제편 시점에선 아키 파워 마키마 합친거보다 레제가 중요도 높았고 그 후에도 아키 파워 나유타랑 세트취급인데 그정도인건 맞지 ㅇㅇ
그 사이에 하나 들어가야지 아키 파워 파트땐 레제따윈 생각도 안날 정도로 아키 파워가 우선순위였는데 그냥 각자 해당 상황에 처했을땐 중요도가 올라갈 뿐임 그 상황을 벗어나서 이제 동등한 수준이 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