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단은 '비극적이지만 아름다웠던 이야기'
만약 레제가 죽거나 끝가지 안나오면 계속 이 감정 이어갈 수 있고
나와서 덴지와 다시 만나면 그거대로 너무 영화같고 뽕맛 지릴거 같아서
지금은 그냥 레제 극장판 보고 나오고 "레제 언제 나오냐고" 속으로 땡깡부리는 중
나는 일단은 '비극적이지만 아름다웠던 이야기'
만약 레제가 죽거나 끝가지 안나오면 계속 이 감정 이어갈 수 있고
나와서 덴지와 다시 만나면 그거대로 너무 영화같고 뽕맛 지릴거 같아서
지금은 그냥 레제 극장판 보고 나오고 "레제 언제 나오냐고" 속으로 땡깡부리는 중
딱 비극적인 첫사랑으로 기억함
나도...그래서 더 만났으면 좋겠음 - dc App
나는 한 때 스쳐지나간 불같았던 사랑 ㅇㅇ 애초에 이 소재는 만화든 소설이든 영화든 너무나도 자주 쓰이는 소재잖아 이따금씩 회상하게 되는 추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