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단은 '비극적이지만 아름다웠던 이야기'

만약 레제가 죽거나 끝가지 안나오면 계속 이 감정 이어갈 수 있고

나와서 덴지와 다시 만나면 그거대로 너무 영화같고 뽕맛 지릴거 같아서


지금은 그냥 레제 극장판 보고 나오고 "레제 언제 나오냐고" 속으로 땡깡부리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