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을 생각하는 ㅂ.."
불쌍한 물에젖은 개새끼라 봐줬더니 정말 이 몸의 머리끝까지 기어오르는구나
이몸의 아량으로 품어줬더니 같은 급이라고 착각이 드나보지?
개새끼도 교육을 해줘야 서열을 아는법이지
다시한번 그따위 언행을 놀리면 누가 바보인지 몸으로 알게될것이다
아니 나만 생각하는 바보라고
커플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장난이야
.............
............아...
..그..그런것인가.. 아 아니 알고있었다네 이몸을 뭐라고 생각하는건가?
다 너를 시험하기 위한 나의 장난이였다 놀랐느냐?
정말 이런 내가 너따위만을 생각할거라 멋대로 단정짓다니 정말이지 무례한 하등생물이군
(앞으론 요루앞에서 대가리 이야기는 꺼내지 말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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