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핏 보기엔 자극적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덴지와 레제의 순수함이 가장 잘 드러나는 순간같달까.
두 사람 모두 어떻게 보면 폭력이나 명령, 생존과 같은 조건 속에서 늘 누군가의 ‘도구’처럼 살아 온 인물들인데, 그런 두 사람이 물 속에서만큼은 어떠한 것도 걸쳐지.지 않고, 온전히 자기 자신의 모습으로 존재하는 순간같아서 뭉클하기도 하면서 아름답게 느껴졌음.
동시에 레제가 덴지에게 품은 진심을 가장 순수하게 드러내는 장면같기도 해서.. 그래서 이 장면만큼은 반드시 포스터로 나와야한다고 생각함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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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자체가 순수하게 미적임
배경이나 노래나 말할 것도 없지 후..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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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줄추
완벽햇음 분위기 음악 연출 작화
둘다 서로에게 숨기는거 없이 순수하게 노는게 좋았음
전 개꼴렸어용
나도 야하다기보단 순수한 청춘들이 너무 아름다웠음
막줄 지123지함 - dc App
ㄹㅇ 풋풋함 오히려 둘이 신나게 노는 장면이
비온다고 즐거워 하는게 너무 귀엽더라
미안 꼴렸어
그래서 거미와 나비 연출에서 나비가 덴지와 레제로 보이더라. 거미는 그 둘을 옭아매는 의무 같은 거로 보이고 - dc App
젖이업어서그래
님아
ㄹㅇ
마키마였으면 바로 야동되긴함...
배경미술이 아름다움 - dc App
개꼴랴서 미안해...
물속에서는 약화되는 레제랑 수영 못하는 덴지가 자신들이 가장 취약해지는 장소에서 그냥 순수하게 즐긴 느낌이라 너무 좋아
in the pool 이 노래가 개사기임 그냥 예술장면을 만들었음
ㄹㅇ 벗었는데
진짜 아름다움 - dc App
여기 설득력 없는 설득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꼭지가 안보여서 라고 하고싶은데 그냥 아름다운걸로 생각할래 - dc App
마지막을 위한 빌드업이군
엣지러너 달 데이트같았음 - dc App
타이타닉 생각나더라 - dc App
예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