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출 액션 음악 미친 듯
근데 이게 어떻게 한국에서 230만명이나 봤는지 모르겠음
이 작품을 무시하는 건 아니고 그냥 진입장벽이 쎈 작품이라서 신기한듯
나야 만화로 다 봤으니깐 내용이해하는데 지장없었지만 같이 보러간 여사친은 내용 이해하기 좀 어려웠다고 함
나는 한국에서 230만이나 봤다길래 앞부분에 세계관 설명이라던가 이런게 되어있을 줄 알았음
만화를 아에 안보고 영화만 봤다면 혹평하는 것도 이해가 가긴함
귀멸은 전개가 단순하니 그냥 어느 부분을 봐도 내용 이해하는게 어렵지 않지만 체인소맨은 좀 복잡하잖아
근데 원래 만화 영화가 팬들을 위해서 만드는 거니깐 전개 이해 안간다고 혹평하는 것도 이상한가
암튼 나는 그럭저럭 재밌게 본듯
여사친도 액션 연출은 지린다고 함 얘가 예고 출신이라 그런 부분 위주로 보는 사람들은 재밌게 볼거 같다 그러더라
근데 아직도 어케 230만 찍었는지는 모르겠다 인싸새끼들 마음을 종잡을 수가 없네
요약본이라도 먼저 보라고 하지 뭐 했노
글게 생각을 미처 못했다 ㄱㅋ
5,6번 본 새끼들이 너무 많아서 실제로는 관객 절반은 나눠야 맞을듯
이거 생각보다 비중 ㅈㄴ 적음 ㅋㅋㅋㅋㅋ
재탕이 글케 많다고?
그정도아님
당연하지.. 애니 후속편 극장판인데...
애니 후속편 극장판을 230만명이나 보고 인싸픽이 된게 신기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