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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다른 영화지만 분노의 도로를 처음 영화관에서 보고 느낀 느낌을 레제편에서 비슷하게 받음


크게 기대하지않고 갔던 영화

하지만 작중상황과 맞는 음악과 폭발의 연속 그리고 시작부터 쉴새없이  휘몰아치다가 엄청난 모래폭풍씬에서 잠깐의 휴식을준 매드맥스랑 다르게

잔잔하게 흐르다 긴템포를 가지고 몰아치는 태풍과 폭발

잔잔하게 뭔가 조용히 끝나는 엔딩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