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통달할 정도로 봤는데 

아직도 제인도 들으면 슬픔 ㅠ


도코니 이루요 할 때 뭔가 운명이 엇갈린 남녀가 

서로를 찾아다니는 거 같은 심상임 ㅠ


켄시가 덴지와 레제를 생각하며 만든 노래가 맞다고 하기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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