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만화책으로 봤을 때도 너무 슬펐고 마키마가 부활 시켰을 때 미친 듯이 기뻐했다가

등장 없이 2부로 넘어갈 때 감정 소모가 너무 컸는데 2부에서도 아직 떡밥만 나오고 등장을 안했대

그래서 또 감정 소비하면서 레제 기다릴까봐 안보려했었어

근데 안봤으면 진짜 땅을 치고 후회했을 듯 뭔가 기다림도 그때보다 성숙해진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