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만화책으로 봤을 때도 너무 슬펐고 마키마가 부활 시켰을 때 미친 듯이 기뻐했다가
등장 없이 2부로 넘어갈 때 감정 소모가 너무 컸는데 2부에서도 아직 떡밥만 나오고 등장을 안했대
그래서 또 감정 소비하면서 레제 기다릴까봐 안보려했었어
근데 안봤으면 진짜 땅을 치고 후회했을 듯 뭔가 기다림도 그때보다 성숙해진거 같아
솔직히 만화책으로 봤을 때도 너무 슬펐고 마키마가 부활 시켰을 때 미친 듯이 기뻐했다가
등장 없이 2부로 넘어갈 때 감정 소모가 너무 컸는데 2부에서도 아직 떡밥만 나오고 등장을 안했대
그래서 또 감정 소비하면서 레제 기다릴까봐 안보려했었어
근데 안봤으면 진짜 땅을 치고 후회했을 듯 뭔가 기다림도 그때보다 성숙해진거 같아
기다리면서 덴레제 IF 만화 보는 것도 즐거움이지
if 만화들 없었으면 또 2년 접었을 듯 요즘 if 만화들 너무 달아 레제 첨 죽었을 때는 별로 없던거 같았는데
무기인간들이 나온대 레제 기대하고 복귀를 하니까 교회더라고 거기서 참다가 대딸 스시 보고 다시 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