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제편 수영장씬 OST(in the pool) 가 가장 기억에 남았음


뭔가 누가 거미이고 나비인지 구별할수없는 분위기를 잘 살렸고

그 순간은 두명 모두 자신의 일을 잊고 꿈속에서 살고있는 느낌을 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