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짱, 나를 위해서 체인소맨과 싸워줄 수 있지?
에헤헤~ 저는 마키마 씨를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다고요~♡
...마키마 씨...
...마키...마...?
나는...체인소맨과...
...체인소...맨...
...덴지.
똑똑똑!
네에... 누구—
덴지...
...에?
덴지... 덴지...! 겨우 만났어... 겨우...!
이...거 뭐야. 꿈? 환상...?
그...런거지? 그야...레제는 카페에 오지 않았었는 걸...
카페...나도 카페에 가고 싶었어...
덴지가 기다리는 곳으로 가고 싶었는데...!
...미안해.
덴지, 정말로 미안해...
이거...꿈이 아니야? 진짜야?
그러면, 나는 차인 게 아니었구나...
...다행...이다...
...그래서, 레제는 따로 지낼 곳 있어?
없다면... 여기서 나랑 같이 살래?
...덴지는 변태.
아, 아니! 그런 의미가...
좋아.
나도 덴지랑 같이 살고 싶어.
헤헤...뭔가 심장이 엄청 두근거려서 잠이 안 온다.
그러면 안 돼~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야 건강한 어른이 될 수 있어요.
...자장가 불러줄까?
사실 이거 마지막에 눈 뜨면 혼자 누워있는 덴지로 피폐 드리프트 하려다가 그냥 포기해버림...
행복한게 좋아...
나유타 데려오는 장면도 만들어줘
이게 맞다
하...존나 좋다 ...이게 1부 엔딩이라고 생각할게 - dc App
캬
나유타 안아주지 않아서 제 2의 마키마 되는 엔딩 ㅇㄷ?
마지막에 피폐 장면 안나와서 NG
최고다
나유타 데리고 오순도순사는거까지 쪄오도록 - dc App
이게 진짜 1부 엔딩이지 하... ㅠㅠㅠㅠㅠ
빵 ㅇㄷ?
이미 GOGI 당한 뒤라 레제 세뇌도 풀린거
여기서 나유타데리고 가족만들면 그냥 완벽한 만화다 - dc App
너가 타츠키대신 연재해라 시발 - dc App
오
옳게된 엔딩
잘하였다 - dc App
이런걸 원했다고 칙쇼~
오 이거로 후속편 만들어보고 싶네
ㄱㄱ
덴지랑 레제 같이 생강구이 먹방 찍는 거 가져오면 감다살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