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아포칼립스 복수물로 시작하는건 조금 봤는데 그 뒤 영화 얘기만 한다고해서
이번에 타츠키 작품들 보면서 파이어펀치에서 영화 얘기하는 것도 궁금한데
파펀은 그냥 재미가 없는거야 아니면 아포칼립스 복수물에서 영화 관련으로 넘어가서 평이 안좋은거야?
처음에 아포칼립스 복수물로 시작하는건 조금 봤는데 그 뒤 영화 얘기만 한다고해서
이번에 타츠키 작품들 보면서 파이어펀치에서 영화 얘기하는 것도 궁금한데
파펀은 그냥 재미가 없는거야 아니면 아포칼립스 복수물에서 영화 관련으로 넘어가서 평이 안좋은거야?
난잡했음
최악의 대중성
난해해서
대중성이 ㅈ박은 타츠키 최고작
대중성 무시하고 완전히 타츠키 맘대로만 그렸음 근데 난 그게 좋았음 - dc App
인생작 아니면 시간 낭비일거 같네 고마워 다들 봐봐야겠다
'난해함' 한마디로 요약 가능함 똥만화의 대명사가 된건 1화를 너무 개쩔게 그려서 그래 보통 그냥 병신같은 만화는 몇화 이내로 똥맛보고 떨어져 나가는데, 파펀은 1화 보고나면 어느정도까진 퍼먹을수밖에 없다보니 그 맛을 깊게 느낄 수밖에 없어서
작품성만 따지만 체인소맨보다 훨씬 깊음 - dc App
타츠키 장르 푹먹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