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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과 참수된 몸을 강조하는 연출.

주인공은 알 수 없으나 동일한 음모로 소중한 주변인물이

하나씩 사라지는 서사.

남자 주인공의 심리적 절망으로, 내부의 절대적 존재를 깨우려고하는 스토리 등등

분명 타츠키가 인터뷰로 언급했던거 같은데

잘 기억이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