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과 참수된 몸을 강조하는 연출.주인공은 알 수 없으나 동일한 음모로 소중한 주변인물이하나씩 사라지는 서사.남자 주인공의 심리적 절망으로, 내부의 절대적 존재를 깨우려고하는 스토리 등등분명 타츠키가 인터뷰로 언급했던거 같은데잘 기억이 안남
애니에선 디오라마 연출 나오긴할듯
이렇게 정리하니까 또 맞네 유전이랑 공통점이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