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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명이 다한 생명에 맞이하는 죽음 이외의 4가지 결말이 인간이 소멸하는 죽음과는 달리 존재는 남지만 형태나 정체성이 변화하는것이라 생각하고


죽음 이외의 4가지결말이라 해서 그 4가지가 죽음과 같이 공존했을거라는 보장은 없다는 생각을 해서


그 4가지를 4원소설(물,불,흙,공기) 로 환원되는 것이라 예상해봤음






아마 생물은 죽으면 4원소화 됐는데 그 규칙이 사라지면서 수명이 다한 생명의 결말에 대한 규칙이 필요해지니까



죽음이라는 개념이 생긴건 아닐까?



현실 세계처럼 세포의 노화와 생물학적 죽음이 수명이 다한 생명의 결말 시스템 역할을 하게 되는거지



노화의 세계에서 수목화되는 모습을 볼수있다는게 노화는 저 4가지 결말과 같이 공존했다고 생각함




이 생각은 수명이라는 개념이 앞선다고 가정해야함 왜인지는 몰라도 자연법칙이라 생각해야할듯



근데 개념이 대체적으로 새로 생길수도 있다는것도 잘 모르겠고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