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작가 ㅈ대로 그리는 체인소맨일지라도
히어로 3부작의 불문율은 나름 따라가는 중이고
거기서 2부의 내용은 보통 주인공의 시련이나 선택 고민을 통한
한단계 성장임
그리고 이번화로 그 성장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게 아사인게 드러났고
결국 아사가 살든 죽든 살아도 정실이 되든 안되든
이미 덴지에게 있어서 가장 큰 존재가 된건 맞음
추가로 나유타가 만약 살아있어서
다시 등장해 덴지의 또 다른 선택에 영향을 주게 된다면
나유타도 똑같이 큰 존재가 되겠지
이건 모르겠다 나유타 살아있는거 같긴 한데
시바 나올지 안나올지 모르겠네 나올거 같긴 한데
결국 지금은 무슨 이성간의 사랑이라는 단편적인 부분을 넘어서
주인공의 성장이라는 더 큰 부분을 다루고 있다는거
이건아닌게 여전히 덴지에게 있어서 가장 소중한 존재는 나유타임
초밥 보고 충격요법으로 까먹은거 같음
지금 살아있는놈 중에서 가장 큰 존재지.... 덴지 인생 전체에서 가장 큰 존재는 아닐듯
걍 당장에 살아있는게 걔뿐이니 그런거지 다른애들 돌아오면 우선순위 많이 밀임
밀림
밀릴일은 없음 이번 시퀀스가 현재진행중이니 아사가 당연히 제일 높은거고 만약 그 인물들이 돌아와도 중요도가 동급이 될지언정 밀리진 않음 주인공의 성장에 영향을 준 인물은 무조건 끝까지 중요한 존재로 남음
아사에게 있어서 덴지가 가장 큰 존재가 된게 더 맞지않나
아사에게 덴지는 맞는데 덴지에게 아사는 아님 노화 회상 라인업 애들 돌아와도 재낄정돈 아님 아직 아사 퇴장하고도 걔넨 못재끼고
걍 걔네 돌아와도 동급 되는거임 솔직히 말하면 레제가 거기 끼는게 좀 내려가는 느낌이고 마키마(나유타) 아키 파워 아사 주인공 덴지라는 캐릭터를 만들어주거나 성장시켜준 인물들 이런 인물들의 중요도는 보통 무조건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