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작가 ㅈ대로 그리는 체인소맨일지라도


히어로 3부작의 불문율은 나름 따라가는 중이고


거기서 2부의 내용은 보통 주인공의 시련이나 선택 고민을 통한


한단계 성장임


그리고 이번화로 그 성장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게 아사인게 드러났고


결국 아사가 살든 죽든 살아도 정실이 되든 안되든


이미 덴지에게 있어서 가장 큰 존재가 된건 맞음


추가로 나유타가 만약 살아있어서


다시 등장해 덴지의 또 다른 선택에 영향을 주게 된다면


나유타도 똑같이 큰 존재가 되겠지


이건 모르겠다 나유타 살아있는거 같긴 한데


시바 나올지 안나올지 모르겠네 나올거 같긴 한데



결국 지금은 무슨 이성간의 사랑이라는 단편적인 부분을 넘어서


주인공의 성장이라는 더 큰 부분을 다루고 있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