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로 볼 때 레제는 그냥 메인빌런 전에 지나가는 기뉴특전대 같은 느낌이었는데



극장판 3회차하고 어제 레제 극장판 노래들 틀어놓고 만화로 레제부분 다시봤다.



작가가 당시 그리지 않은걸 추가로 무엇인가 추가를 해서 이런 명작이 탄생했나 싶었는데


실제 만화에서도 표현할건 다 했었더라고...





진짜 레제편 작업한 새끼들 다 어디서 뭘하던 변태새끼들인지


어떻게 이런 예술작품을 만들었는지 싶다


파면 팔수록 개쩜




레제라는 존재가 여러분 마음속에 지울 수 없는 저주처럼 남아 있기를 바랍니다.